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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송림(河東松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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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송림(河東松林) 이용정보
종별 지정번호 문화재 지정일 문화재 수량및면적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445호 2005.02.18 61필지/72,205.2㎡
하동송림(河東松林) 이용정보
관리기관 문의처 이용시간 주차정보
매표소 055-880-2761


‘하동송림’은 조선조 영조 21년(1745년) 당시 도호부사 전천상(田天祥)이 광양만의 해풍과 섬진강의 모래바람을 막아 하동읍(당시 淸河邑)을 보호할 목적으로 조성한 것이다. 조성 당시 1500여 그루의 소나무를 심었으나 현재에는 후계목을 포함하여 900여 그루가 있다.
 260여년의 세월을 견뎌온 노송과 맑은 섬진강물, 드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키며, 시인 묵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그래서인지 하동을 ‘백사청송(白沙靑松)’, ‘백사청죽(白沙靑竹)’의 고장이라 부른다.
 하동송림은 과거부터 아낙네들의 화전놀이의 장소였다. 하동송림 앞 백사장은 바닷물이 들어와 내륙 해수욕장 역할까지도 하고 있어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자연학습장 및 휴양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정월대보름날이면 백사장에 하동군민의 소망을 담은 달집을 태우며, 이웃 전라도민과 화합의 장이 된다. 이렇듯 하동송림은 하동문화의 상징적 공간이 된다.
 1983년 8월 2일 경상남도 기념물 제55호로 지정된 하동송림은 숲의 조성배경 및 역사적 중요성,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 등이 인정되어 2005년 2월 18일자로 천연기념물 제445호로 지정되었다.
○ 일반성인 : 1,000원
○ 군인,청소년 : 800원/ 단체(600원)
○ 어린이(7세이상 12세이하) : 400원/단체(300원)
※입장료가 아닌 자연발생유원지조례에 의거 징수되고 있는 폐기물처리수수료임

위치정보 (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대로 2107-8 )

오시는길

남해고속도로-하동IC-19번국도 약 11km
하동군청소재지에서 화개쪽으로 가는 19번국도의 좌측편에 하동초교에서 500M거리, 하동 시외버스주차장에서 승용차로 10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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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콘텐츠 담당자, 최종수정일

담당부서
하동읍 총무담당 (☎ 055-880-6001)
최종수정일 :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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